본문과는 전혀 상관없는 궁시렁궁시렁친구들에게는 제 블로그 주소를 알리지 않고 있었는데,
한 친구가 제 블로그를 알아냈습니다.
그 후로 꾸준히 방문해 주고 덧글 달아주는건 고마운 일이긴 한데......
이 녀석이 이젠 자주 포스팅 안한다고 갈구기 시작하는군요. -_-
이보시게, 리처드 마친코씨.
내가 자네의 즐거움을 위해
하루하루 쓰잘데기 없는 잡문이나 두들기는 기계일 뿐이냐?
궁시렁궁시렁......
이 포스트의 동영상은, 아니 이 포스트 자체가 사실 너 보라고 한거다.
'남자따윈 관심없다!'라는 소리를 하거나 안보면 패버린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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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드라구노프 | 2008/03/24 08:4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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