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sinaburo님 당신은 누구시길래... 다섯달이 넘도록 잠수탄 저를 기다리신 겝니까......
온라인의 사정과 오프라인의 사정으로 블로그 생활을 때려친 저를 기다리고 있다고, 돌아오시라고 하시는 겁니까
'쓰르라미 울 적에'와 '보컬로이드'에 관련된 오덕 포스팅만 가득한 이 허접한 블로그가 다시 열리기를 기다리신 겁니까
후우...... 일 방문자 20명 남짓한 이 블로그를 아직도 찾아오시고 새 포스팅을 기다리는 분이 있다니... 이러시면 감격해서 잠수를 풀 수 밖에 없지않습니까!
월급쟁이의 바쁜 나날이기에 주말에만 포스팅 할 수 밖에 없을 듯 하지만, 부지런히 해 보겠습니다.
P.S : 롯데때문에 오덕 포스팅이 줄어들지도 모르겠습니다;;;
# by 드라구노프 | 2008/09/18 22:04 | 독백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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